문제의 본질을 찾고,
새로운 해법을 만듭니다.

우리는 정해진 답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이해하고, 가장 타당한 해결 방법을 찾아 실제 결과로 연결합니다.

대표가 자리를 비워도,
일은 이어지도록.

기술이 바뀌어도 질문의 출발점은 같습니다. 대표가 일일이 확인하던 일을 직원에게 맡길 수 있는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객과의 약속을 이어갈 수 있는지. 우리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새 기술의 도입 여부보다 회사의 일이 어떻게 달라지는가입니다.

소프트웨어와 자동화, AI 가운데 무엇이 필요한지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의 업무 시스템을 중심으로,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으로 옮기고 거래 기록과 회사의 기준을 다음 직원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막힌 곳에서,
다음 가능성을 찾는 사람들.

아포리젠은 난제와 막힘을 뜻하는 Aporia와 탄생을 뜻하는 Genesis에서 출발한 이름입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함께 이유를 찾고, 실행할 수 있는 해법을 만들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그 일을 하는 구성원을 아포리언, 고객의 ERP 안에서 함께 소통하는 방식을 아포리움이라고 부릅니다.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의 대화와 결정에서 같은 기준을 지키는 일입니다.

같이 일해보고 싶은 분께,
아포리언의 기준입니다.

아포리언은 아포리젠의 구성원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문제를 대하는 태도가 팀의 실력이 된다고 믿습니다. 고객에게는 신뢰로, 동료에게는 기준으로 남는 다섯 가지입니다.

01

요청 너머의 문제를 묻습니다.

고객이 말한 기능을 충분히 듣고, 그 기능이 필요한 상황을 확인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더 단순하게 해결할 수 있다면 이유와 함께 제안합니다.

02

더 타당한 의견 앞에서 생각을 바꿉니다.

먼저 말한 사람이나 직급이 결론을 정하지 않습니다. 사실과 가정, 아직 모르는 것을 구분하고 더 나은 근거를 함께 찾습니다.

03

합의한 내용은 기록으로 남깁니다.

대화가 끝난 뒤 서로 다른 일을 떠올리지 않도록 범위와 기준을 정리합니다. 변경이 필요하면 일정과 비용에 미치는 영향부터 설명합니다.

04

문제와 사람을 구분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사실관계와 각자의 책임을 확인합니다. 감정이나 권위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원인을 찾고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05

맡은 일의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작동하는 화면을 만드는 일과 실제로 쓰이는 업무를 만드는 일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살피고, 합의한 범위 안에서 끝까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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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으로 일하고 싶다면, 해온 일과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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